대체 무슨 소리야?
헐… Pax Dei 이 게임 업데이트 소식 봤어요? Verse 3 – Path of the Adventurer 라는 업데이트인데… 이게 뭐라고 하는 거냐면… 집을 짓려면 월정액을 내야 한대요! 진짜 미쳤나 봐요. 게임에서 집 짓는 데까지 돈을 내야 한다니…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처음에는 그냥 땅 사는 것만 돈 드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집을 짓는 것 자체에도 월정액이라니… 이해가 안 가요. 게임 내에서 집 짓는 건 당연히 무료여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게임을 잘 몰라서 그런가…
기사를 읽어보니 프리미엄 구독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프리미엄 구독이 뭐임? 월정액이랑 같은 거임? 이거 완전 pay-to-win 아닌가요? 집이 좋으면 게임이 더 유리해지는 거잖아요. 돈 많은 사람만 좋은 집 짓고 강해지는 거면… 왠지 게임이 재미없어질 것 같아요. 게임 개발사는 돈 벌려고 이러는 건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 궁금해 죽겠어요.
그래도 다행인 건, 개발사 말로는 개인 토지 소유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집 없이 게임하는 건 좀 섭섭할 것 같지만… 월정액 내면서 집 짓기에는 부담스러워서… 저는 그냥 집 없이 게임해야 할 것 같아요. ㅠㅠ
아, 근데 이 게임 Pax Dei가 뭔지도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됐네요. 판타지 게임인가 봐요. 그림 보니까 꽤 멋있어 보이던데… 한번 해볼까 말까 고민되네요… 집 짓는 거 때문에 고민이네요… 월정액이 부담스럽지만… ㅠㅠ
- 장점: 그래픽이 멋있어 보임.
- 단점: 집 짓는데 월정액이 필요함.
웃긴 에피소드: 내가 겪은 최악의 게임 버그
저 게임 진짜 웃긴 버그 경험한 적 있어요. 예전에 어떤 온라인 게임 했는데, 제 캐릭터가 갑자기 하늘로 날아오르더니 아예 게임 맵 밖으로 나가 버린 거예요! 완전 뿅 하고 사라진 거죠. 다른 플레이어들은 절 볼 수 없고, 저도 다른 플레이어들을 볼 수 없었어요. 마치 제가 게임 속의 유령이 된 것 같았죠. 혼자서 텅 빈 하늘을 떠돌아다니며 허공에 칼질을 하고 다녔어요. 진짜 웃기면서도 슬펐어요. 결국 게임 관리자한테 연락해서 겨우 게임 안으로 돌아왔지만,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그 후로는 그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면 게임 끝일까 봐 무서워서…
또 한번은, 게임 중에 갑자기 제 캐릭터의 머리가 사라져 버린 적이 있어요! 몸통만 남고 머리가 없으니… 진짜 이상한 모습이었죠. 마치 몸통만 남은 좀비 같았어요. 다른 플레이어들은 제 모습 보고 엄청 웃었고, 저는 창피해서 게임을 껐답니다. 게임 버그는 정말 웃기면서도 짜증나는 경험인 것 같아요.
“이 게임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재미는 이런 웃지 못할 버그를 경험하면서도 계속 게임을 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Pax Dei 게임에서 또 어떤 웃긴 일들이 생길지 기대하면서… (두려움 반, 기대 반) 플레이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