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The Elder Scrolls 5: Skyrim의 방대한 콘텐츠는 여전히 플레이어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최근 pawelos4라는 유저가 Skyrim을 사실상 100% 완료하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어떠한 치트나 버그 악용 없이 레벨 1337을 달성했습니다.
이 기록 달성의 핵심은 끈기와 효율적인 게임 플레이 전략에 있습니다. 단순히 모든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을 넘어, 모든 수집품(약초, 광물, 책 등)을 수집하고, 모든 능력치를 최대치로 올리고, 모든 스킬을 마스터하는 등 완벽주의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pawelos4의 성공은 다음과 같은 전략들을 시사합니다:
• 모든 퀘스트 완료: 메인 스토리 퀘스트는 물론, 길드 퀘스트, 파벌 퀘스트, 그리고 숨겨진 퀘스트까지 모두 완료해야 합니다. 퀘스트 트래커를 활용하고, 퀘스트 목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스킬 마스터 및 능력치 상승: 모든 스킬을 레벨 100까지 올리고, 각 스킬에 맞는 퍽을 효율적으로 배분해야 합니다. 특정 스킬을 빠르게 레벨업하는 방법(예: 연금술, 스미싱)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수집품 완벽 수집: 모든 약초, 광물, 책, 무기, 방어구 등을 수집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지도와 수집품 가이드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도전 과제 달성: 스팀이나 플랫폼의 도전 과제를 모두 달성하는 것도 100% 완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 꼼꼼한 계획과 관리: 목표를 세우고, 진행 상황을 기록하며, 효율적인 루팅과 레벨업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는 긴 플레이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레벨 1337 달성은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넘어, Skyrim 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헌신을 보여주는 결과물입니다. pawelos4의 기록은 모든 Skyrim 플레이어에게 영감을 주는 동시에, 게임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줍니다.
스카이림에서 누구를 죽일 수 없습니까?
스카이림에서 죽일 수 없는 NPC는 주요 동료들입니다. 이들은 전투에서 막강한 지원을 제공하며, 플레이어의 생존율을 크게 높입니다. 일반적인 적과는 달리, 에일라 사냥꾼, 바르바스(말하는 개), 시세로 등은 체력이 0이 되어도 사망하지 않고, 일정 시간 후 회복합니다. 이들의 불멸성은 단순한 게임적 편의를 넘어, 다양한 전투 전략을 가능하게 합니다. 에일라의 뛰어난 궁술과 근접전 능력, 바르바스의 소환 마법과 혼란 효과, 시세로의 은밀 행동과 독살 능력은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난이도 던전이나 강력한 적과의 전투에서, 이들의 존재는 게임 플레이의 난이도를 현저히 낮춰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불멸성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한 사용은 게임의 재미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전략적인 활용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스카이림 세계를 탐험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은 성공적인 게임 플레이의 핵심입니다. 각 동료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플레이어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카이림에서 가장 강한 생물은 무엇입니까?
스카이림에서 가장 강력한 일반 몬스터? 단연 밤의 경계자 마스터죠. 레벨 65까지 성장 가능하고, 체력이 무려 1226이나 됩니다. 말도 안되는 수치죠. 근접 공격도 강력하지만, 더 무서운 건 마법입니다. 흡혈, 잠재우기, 강력한 파괴 마법까지… 솔직히 말해, 저렙 때 만나면 그냥 도망치는 게 상책입니다. 고렙이라도 방심하면 순삭 당할 수 있어요. 특히 ‘흡혈귀의 포식’ 스킬은 체력 흡수 효과까지 있어서 엄청 짜증나죠. 강력한 무기와 방어구, 그리고 충분한 체력 포션 없이는 상대하기 힘들어요. 컨트롤 실력도 중요하고요. 다크엘프 출신 밤의 경계자 마스터는 어둠 속에서 숨어서 공격하기 때문에 은신 탐지 스킬이나 마법이 필수입니다. 아, 그리고, 드래곤보다는 약하지만, 드래곤 한 마리 잡는 것보다 밤의 경계자 마스터 몇 마리 잡는 게 더 힘들 수도 있어요.
스카이림에서 악당이 될 수 있나요?
스카이림에서 악당 플레이? 당연히 가능하지. 선역 플레이는 쉬워서 지루하잖아.
진정한 악당 플레이는 메인 스토리부터 꼬아야지. 알두인? 그냥 내버려둬. 혹은, 아예 이용해 먹어. 드래곤본의 힘으로 제국과 스톰클록, 둘 다 짓밟고 내가 세상을 지배하는 거야.
구체적인 방법은?
- 모든 길드와 파벌을 배신해. 도바킨의 명성을 이용해 최대한 많은 이득을 챙기고,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를 쳐. 도둑길드? 다크브라더후드? 임페리얼 레기온? 스톰클록? 전부 이용하고 버려.
- 무고한 마을 사람들을 학살하고, 약탈하고, 모든 퀘스트를 악당의 입장에서 해석해서 처리해. 선택지가 있다면 항상 최악의 선택지를 골라.
- 마법과 능력을 악용해. 강력한 파괴 마법을 익히고, 주변 사람들을 괴롭혀. 부활 주문을 이용해서 좀비 군단을 만들어도 재밌지.
- 다크브라더후드의 어둠의 형제들과 손을 잡고, 나이트클럽을 털고, 그들의 어두운 사업을 도와. 하지만, 결국에는 그들도 배신하는 거 잊지 말고.
추가 팁
- 다양한 모드를 활용해. 악당 플레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모드들이 많아. 예를 들어, 더욱 강력한 악당 능력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악당 길드를 추가하는 모드 등.
- 캐릭터의 외모와 장비에도 신경 써. 섬뜩하고 공포스러운 외모로 악당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봐.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암살자 스타일도 좋고, 사악한 마법사 스타일도 괜찮아.
- 롤플레잉에 집중해. 단순히 악행을 저지르는 것뿐 아니라, 악당의 배경 스토리와 동기를 설정해서 더욱 몰입도 높은 플레이를 해봐.
스카이림은 네 상상력의 한계만큼 악당 플레이가 가능해. 제한은 없다. 자유롭게 악당이 되어 봐.
스카이림에서 죽으면 벌금이 있나요?
스카이림에서 죽으면 페널티가 있긴 한데, 그 정도는 플레이어가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어요. 캐릭터가 죽으면 장비에 약간의 내구도 손상이 생기는데, 상인한테 수리해야죠. 근데 중요한 건, 신전에서 부활할지, 현장에서 부활할지 선택할 수 있다는 거에요.
신전 부활은 좀 귀찮지만, 장비 분실 위험이 없어요. 반대로 현장 부활은 편하지만, 주변 몬스터한테 바로 둘러싸일 위험이 있죠.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요. 고난이도로 플레이하거나, 귀중한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면 신전 부활이 안전빵이죠. 반대로 저난이도라면 현장 부활로 시간을 절약하는 게 효율적일 수 있고요. 그리고 죽기 전에 저장을 자주 해두는 습관을 들이면 페널티를 최소화 할 수 있어요. 경험상, 죽는 것 자체보다 죽기 전에 잃어버린 아이템이 더 큰 손실이 될 때가 많거든요.
스카이림에서 100%는 몇 시간입니까?
스카이림 100% 달성 시간? 핵심만 파면 34시간 반이면 충분해요. 하지만 진정한 탐험가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237시간? 그건 시작일 뿐입니다. 메인 스토리, 길드 퀘스트, 다크 브라더후드, 도둑길드, 마법사 길드… 전부 100% 완료하려면 훨씬 더 걸릴 수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던전 탐험과 아이템 수집까지 포함했더니 300시간은 훌쩍 넘었거든요.
- 숨겨진 던전과 퀘스트: 지도에 표시되지 않은 곳에도 엄청난 양의 콘텐츠가 숨겨져 있어요. 모든걸 찾아내려면 꼼꼼한 탐험이 필수입니다.
- 스킬 레벨업: 모든 스킬을 100까지 올리는 것도 만만치 않은 작업입니다. 특히 스미스, 연금술 같은 스킬은 재료 수집에 시간이 많이 걸려요.
- 수집품: 드래곤의 외침, 유니크 무기, 방어구, 책… 모으는 재미에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모든 수집품을 완벽하게 모으려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야 합니다.
팁: 모드를 활용하면 더욱 풍성한 플레이가 가능해요. 하지만 모드 사용은 100% 달성 시간을 더 늘릴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모드 충돌이나 버그도 조심해야 하고요.
- 메인 스토리 위주: 약 34시간 30분
- 모든 콘텐츠 100% 달성: 237시간 이상 (개인적으로 300시간 이상 소요)
결론적으로, 스카이림 100% 달성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진정한 도전입니다.
스카이림을 완전히 플레이할 수 있나요?
스카이림 완벽 클리어? 300시간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메인 스토리만 밀면 65시간 정도면 충분하지만요. 하지만! 진정한 스카이림은 부가 퀘스트, 수집, 모드 플레이까지 포함한 거대한 세계죠. 숨겨진 동굴, 잊혀진 유적, 수백 가지의 무기와 방어구 수집… 전설급 무기 제작에 도전하고, 다양한 길드에 가입해 각종 스킬을 마스터하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히 모드는 게임의 즐거움을 배가시키죠. 새로운 지역, 퀘스트, 캐릭터… 상상 이상의 콘텐츠 확장이 가능하다는 사실! 자신만의 스카이림을 만들어보세요. 65시간은 시작일 뿐입니다. 얼마나 깊이 빠져들지에 따라 시간은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스카이림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무엇입니까?
스카이림 최강 무기? 초반에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바바젝의 지팡이가 단연 최고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효과로 적을 한 방에 보낼 수도 있고, 때로는 드레모라로 변신시키는 경악스러운 위력을 자랑합니다.
낮은 레벨에도 엄청난 데미지를 기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적에게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마법 저항력이 높은 적에게도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아, 초반 난이도를 극적으로 낮춰줍니다.
단, 효과가 무작위이기 때문에 원하는 결과를 항상 얻을 수는 없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위험성마저도 매력으로 느껴질 정도로 강력한 무기입니다.
획득 방법은 게임 초반 퀘스트 진행 중 쉽게 얻을 수 있으니, 초보 플레이어라면 꼭 손에 넣어 보세요. 진정한 스카이림 최강 무기 후보입니다.
스카이림에서 감옥에 가는 것과 현상금을 내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스카이림에서 현상금을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경비병과 대화할 때 벌금을 내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는 것도 가능하지만, “감옥 탈출” 업적을 노리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벌금 지불의 장점:
- 시간 절약: 감옥 생활보다 훨씬 빠르게 현상금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소지품 안전: 감옥에 가면 소지품을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 경험치 손실 없음: 감옥 생활은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를 얻을 기회를 놓치게 합니다.
감옥 생활의 단점:
- 시간 소모: 감옥에서 탈출하거나 시간이 지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탈출 시도는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소지품 분실 위험: 감옥에 갇히면 소지품이 압수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아이템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 레벨업 지연: 감옥에 갇히는 동안 몬스터 사냥 등의 활동을 할 수 없어 레벨업이 지연됩니다.
- 경험치 손실: 갇히는 시간 동안 획득할 수 있었던 경험치를 잃게 됩니다.
추가 팁: 현상금이 높다면, 먼저 범죄를 저지른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로 이동하여 현상금이 초기화되기를 기다리는 전략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간과 효율성을 중시한다면 현상금을 지불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감옥 탈출” 업적이 목표가 아니라면 감옥에 가는 것은 비효율적인 행위입니다.
스카이림에서 100% 달성하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스카이림 100% 달성 시간? 메인 스토리만 진행한다면 약 34시간 반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스카이림의 진정한 재미는 부가 콘텐츠에 있어요!
진정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여정: 약 237시간! 모든 퀘스트, 모든 컬렉션, 모든 스킬 100 달성, 모든 지역 탐험까지 고려하면 237시간은 훌쩍 넘을 수도 있습니다. 이 시간 안에 모든 길드의 모든 퀘스트를 완료하고, 드래곤을 모두 처치하고, 모든 유니크 무기와 방어구를 획득하고, 각종 연금술과 대장장이 제작 레시피를 모두 모아야 합니다. 심지어 모든 책을 읽고, 모든 동물을 사냥하고, 모든 가능한 결혼 상대와 결혼하는 것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팁: 효율적인 플레이를 위해서는 퀘스트 로그를 잘 관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스킬을 먼저 올리거나, 특정 지역을 집중적으로 탐험하는 전략도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즐기면서 플레이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시간은 상대적이며, 스카이림의 세계는 탐험할 것이 무궁무진하니까요.
스카이림에서 가장 강력한 적은 누구입니까?
스카이림 최강 적? 웃기지 마. ‘최강’은 상대적이지. 빌드, 플레이 스타일, 모드 유무에 따라 천차만별이야. 하지만 진짜 골치 아픈 놈들은 확실히 있지.
에보니워리어? 드래곤본 확장팩 80레벨 이상이면 만나게 되는 놈이지. 근접, 마법, 숨막히는 맷집까지 완벽한 밸런스. 특히 소울 흡수 공격은 짜증 그 자체야. 약점? 다수의 적과 싸우게 하면 생각보다 허술해. 매혹이나 빙결 마법으로 잠깐 묶어두면 훨씬 수월해.
카스타그? 얘는 순수 힘으로 밀어붙이는 괴물이지. 엄청난 체력과 데미지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어. 근접전 특화 빌드가 아니라면 원거리 공격으로 싸우는게 좋고, 도망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어. 독 저항력은 필수야.
미락? 드래곤본 최종 보스. 마법 실력은 압도적이야. 강력한 드래곤 사령술과 폭발적인 마법 공격에 대비해야 해. 회복 마법과 방어 스킬은 최대한 높여야 하고, 드래곤 아뮬렛은 필수품이지.
그리고 잊지 말자. 마스터 블랙스미스. 단순히 맷집 좋은 잡몹이 아니야. 정신 나간 공격력과 스피드를 자랑하는 검은 강철 갑옷 입은 놈들. 단독으로 만나면 굉장히 까다롭고, 여러 마리면 그냥 도망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워.
- 볼키하르 뱀파이어 마스터: 뱀파이어 로드 중에서도 최상급. 강력한 마법과 흡혈 공격은 정말 위협적이야.
- 드레모라 발키나즈: 다에드릭 워리어 중에서도 강력한 힘을 가진 놈. 그냥 강하다고만 말하기엔 부족한 수준.
- 드래곤 프리스트: 강력한 마법과 근접 공격을 동시에 구사하는 까다로운 적. 특히 루칸은 정말 힘들었지.
- 팔머 머시너리: 단독으로는 약하지만 여러 마리가 몰려들면 굉장히 귀찮은 존재. 특히 궁수 팔머는 엄청나게 성가셔.
결론적으로, 스카이림에서 가장 강한 적은 네가 제일 싫어하는 적이야. 그러니 네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서 전략을 짜고, 꼼꼼하게 준비해야 한다.
스카이림에는 끝이 있나요?
스카이림의 엔딩에 대한 질문은 단순히 “있다/없다”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의미의 “게임 오버” 화면이나 크레딧 시퀀스는 존재하지 않지만, 메인 스토리라인인 드래곤본의 이야기는 완결을 맺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게임 플레이는 무한정 지속됩니다. 이 점은 다른 RPG와 비교되는 중요한 특징입니다. 다른 게임들이 엔딩 이후의 콘텐츠를 제한하는 것과 달리, 스카이림은 엔딩 이후에도 퀘스트, 탐험, 캐릭터 성장 등 광범위한 활동을 허용합니다. 이는 마치, 선수가 리그 우승을 거머쥐었지만, 훈련과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를 계속하는 것과 같습니다. 승리 후에도 게임은 계속되며, 플레이어는 자신의 목표와 성취를 추구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립니다. 다른 엔딩 시나리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은, 게임의 세계관을 더욱 깊고 넓게 탐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스카이림은 플레이어가 만드는 엔딩을 가진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카이림에서 가장 강력한 활은 무엇입니까?
스카이림 최강의 활? 드래곤본 활이 기본적으로 최고 성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꼼수를 써서 최고 중의 최고를 찾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카리아의 활은 게임 내 최상급 공격력을 가진 활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수치만 보면 드래곤본 활을 능가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카리아의 활은 획득 난이도가 매우 높고, 버그를 이용하거나 콘솔 명령어를 사용해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두 활의 차이점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죠.
- 드래곤본 활: 합법적으로 얻을 수 있으며, 강력한 기본 성능과 개조 가능성으로 후반부까지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재료 수급 난이도는 높지만,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 카리아의 활: 극악의 획득 난이도와 치트성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 공격력은 모든 활을 압도합니다.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지지만, 정정당당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정직하게 플레이 한다면 드래곤본 활이 최고지만, 최고의 성능을 원한다면 카리아의 활을 노려볼 만 합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여러분의 양심에 달렸습니다.
스카이림을 100퍼센트 완료한 사람이 있습니까?
스카이림 100% 클리어? 레전드급 도전이죠. 어떤 유저가 진짜, 완벽하게 클리어했답니다. 모드나 치트 없이 말이죠. 1337 레벨 달성! 이건 단순한 게임 플레이가 아니고, 마치 하드코어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수준입니다. 모든 스킬, 아이템, 퍼크를 100% 획득한 거니까요. 이정도면 스카이림 e스포츠 신기록 감이네요. 실제 플레이 타임은 어마어마했을 겁니다. 대략적인 추정치는 불가능하지만, 일반적인 100% 달성 시간의 수십 배는 족히 넘을 거라고 예상됩니다. 이 유저는 최고의 효율성과 끈기를 보여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 분석 측면에서도 엄청난 가치가 있죠. 어떤 전략을 썼는지, 어떤 루트를 통해 플레이했는지, 데이터 분석이 필요할 정도입니다.
스카이림 최종 보스는 누구입니까?
Skyrim 최종 보스는 알두인입니다. Elder Scrolls V: Skyrim의 메인 스토리 최종전 상대죠. 알두인 공략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용언(드래곤 슈아웃) ‘Fus Ro Dah’를 이용한 넉백과, 두 번째는 궁수나 마법사라면 원거리 공격을 통한 지속적인 딜링, 세 번째는 근접전의 경우 알두인의 공격 패턴 파악 및 회피가 중요합니다. 특히, 알두인의 브레스 공격은 피하기 어렵지만, 타이밍에 맞춰 회피 굴러서 피할 수 있습니다. 고난이도 플레이에서는 파티원 구성과 장비 세팅이 중요하며, 알두인의 체력이 많아 지속적인 딜링과 체력 관리가 승리의 관건입니다. 알두인의 약점은 얼음 속성 공격입니다. 높은 레벨의 얼음 마법이나 얼음 속성 무기를 사용하면 효율적인 공략이 가능합니다.
스카이림에서 누구를 죽일 수 없어요?
스카이림에서 절대 죽일 수 없는 NPC는 몇몇 특정 개체로 한정됩니다. 핵심 NPC인 밀리오, 세라나, 프레이야, 데르키투스는 게임 시스템 상 필수 캐릭터로 설정되어 있어 사망하지 않습니다. 이는 게임 진행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버그를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메커니즘입니다. 이들은 흔히 “핵심 NPC(Essential NPC)” 또는 “불멸의 NPC(Immortal NPC)” 로 분류되며, 높은 레벨의 플레이어라도 그들을 공격해도 체력이 0이 되지 않고 일정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게임 디자인의 제약이자, 플레이어에게 특정 스토리라인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또한, 게임 내 “추종자(Follower)”들은 특정 상황에서는 사망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는 “보호(Protected)” 플래그가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UESP 위키(외부 링크)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듯이, 이 플래그는 추종자의 사망을 방지하고, 게임의 흐름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는 게임 개발자들이 게임 플레이의 안정성을 위해 구현한 중요한 기능으로, 일반적인 몬스터와 NPC와는 다른, 특별한 게임 내 객체 처리 방식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죽일 수 없다”는 표현은 엄밀히 말해, 게임 시스템 상 사망하지 않도록 설정된 특정 NPC들을 지칭하는 것이지 절대적인 불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모드 등 외부 도구를 이용하면 이러한 제약을 우회할 수 있다는 점을 숙지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스카이림 내 “죽일 수 없는” NPC의 존재는 게임의 안정적인 플레이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는 게임 개발 과정에서 스토리텔링과 게임 메커니즘의 조화를 고려한 결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게임 시스템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은 더욱 효율적인 게임 플레이를 위한 중요한 전제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