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셨군요! 갓 오브 워 2018에 놓칠 수 있는 트로피가 있는지 물어보셨죠? 걱정 마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갓 오브 워 2018에는 단 하나도 놓칠 수 있는 트로피가 없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이 게임은 메인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한 후에도 게임 세계의 거의 모든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즉, 초반에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진행할 수 없었던 수집품, 부가 임무, 숨겨진 영역 등이 있다면, 엔딩을 보고 나서 언제든지 다시 돌아가서 완료하고 해당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 처음 플레이할 때는 스토리와 게임의 흐름에 완전히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트로피 달성을 위해 특정 시점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없으니, 마음 편히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의 여정을 즐기세요! 발키리 처치 같은 도전적인 트로피든, 모든 까마귀를 찾는 수집 트로피든, 스토리를 마친 후 차근차근 클리어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결국,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역시 메인 스토리를 모두 끝내고 나서 여유롭게 세계를 탐험하며 빠진 부분들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될 거예요. 놓칠까 봐 조마조마할 필요 없이 게임 자체를 즐기세요!
갓 오브 워 2018은 올해의 게임상을 받았나요?
네, 맞습니다! 갓 오브 워 2018이 올해의 게임 상을 받았습니다.
당시 최고의 게임 시상식 중 하나인 더 게임 어워드 2018에서 말이죠. 정말 역대급 경쟁이었는데, 특히 레드 데드 리뎀션 2랑 마지막까지 엄청 치열했어요.
레드 데드 리뎀션 2도 4개를 포함해 여러 상을 가져갔지만, 가장 영예로운 올해의 게임 타이틀은 갓 오브 워가 차지했습니다.
갓 오브 워 2018은 단순히 올해의 게임뿐만 아니라, 감독상, 내러티브상 등 여러 중요한 부문에서도 상을 휩쓸면서 그 해 최고의 게임임을 제대로 증명했죠.
정말 필수로 해봐야 할 명작 중 하나였습니다.
갓 오브 워 모든 업적을 1회차에 달성할 수 있나요?
네, PC 버전 ‘God of War’의 모든 도전과제는 한 번의 완벽한 플레이로 획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는 PC 도전과제 목록이 PlayStation 4 버전과 100% 동일하며, PS4 버전 역시 한 번의 플레이로 모든 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게임 내에는 스토리 진행 중 특정 시점을 놓치면 다시는 얻을 수 없는 소위 ‘놓칠 수 있는(missable)’ 도전과제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수집품, 부가 임무, 선택적 보스(발키리 등), 지역 탐험 관련 도전과제는 게임 후반부 또는 엔딩 이후에도 자유롭게 월드를 탐색하며 완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난이도를 요구하는 도전과제 역시 없습니다. 원하는 어떤 난이도로 플레이하든 모든 콘텐츠를 빠짐없이 진행하고 목표를 완수하면 자연스럽게 모든 도전과제를 얻게 됩니다.
따라서 스토리 엔딩을 본 후에도 탐험, 수집, 부가 활동을 꼼꼼히 이어나간다면 한 번의 세이브 파일로 모든 도전과제를 달성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것을 완료하는 데는 상당한 플레이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갓 오브 워 2005년과 2018년은 같은 게임인가요?
음, 갓 오브 워 2005랑 2018이 똑같은 거냐고요? 절대 똑같은 게임이 아닙니다. 둘 다 갓 오브 워라는 이름은 달고 있지만, 2018년작은 사실상 대대적인 진화이자 리부트라고 봐야죠.
2005년 원작은 순수한 클래식 핵 앤 슬래시였어요. 빠르고 잔혹한 콤보, 적들을 공중에 띄우고 마무리하는 손맛, 피 튀기는 처형 연출, 그리고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는 고정 시점이 특징이었죠. 크레토스는 그야말로 분노와 복수의 화신 그 자체였고요. 게임 플레이는 단순 명쾌했어요: 여기 가서 전부 죽이고, 간단한 퍼즐 풀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식이었죠. 끊임없이 몰아치는 액션이 핵심이었습니다.
근데 2018년작은… 와, 이건 완전히 다른 종류의 게임입니다. 시점이 캐릭터 어깨 너머로 바뀌면서 전투에 훨씬 몰입하게 만들어요. 전투 방식도 훨씬 전략적이고 묵직해졌습니다. 그냥 버튼 막 누른다고 되는 게 아니라, 적들 움직임을 보고, 스킬 쓰고, 막고, 패링하고, 아트레우스랑 연계해야 하죠. RPG 요소도 상당해요 – 장비, 스탯, 스킬 트리 같은 거요. 그리고 게임의 핵심이 스토리와 캐릭터 성장, 특히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의 관계에 크게 집중됩니다. 크레토스 자체도 나이 들고 억눌린 모습으로 과거와 마주하고요. 이건 단순 액션 쇼가 아니라 깊은 서사를 가진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그러니까, 같은 주인공, 같은 시리즈 이름이지만, 게임 플레이 감각, 스토리 초점, 전체적인 경험 면에서는 완전히 다릅니다. 둘 다 각자의 방식으로 명작이지만, 이유가 달라요. 2005년작은 그 시대 스타일의 날것 그대로의 통쾌한 폭력과 장대한 스케일을 위해 하는 거고, 2018년작은 몰입감 있는 세계관, 도전적인 전략 전투, 그리고 감동적인 부자 이야기를 위해 하는 겁니다.
God of War 2018에 세계가 몇 개 있나요?
게임 관점에서 바로 가죠. 이그드라실 신화상으로는 9개의 세계 (미드가르드, 알브헤임, 아스가르드, 바나헤임, 니플헤임, 무스펠하임, 헬헤임, 스바르탈프헤임, 요툰헤임) 와 그 사이의 통로 역할을 하는 영역 사이가 존재해요.
근데 GOW 2018에서 실제로 풀 탐험 플레이 가능한 건 전부가 아니에요. 메인 구역은 미드가르드고, 스토리 따라 알브헤임, 헬헤임을 가죠. 그리고 엔드게임 파밍과 챌린지에 필수적인 니플헤임과 무스펠하임이 있어요.
영역 사이는 세계 이동 허브고요. 아스가르드, 바나헤임, 스바르탈프헤임, 요툰헤임 같은 곳들은 설정상이나 스토리상 잠깐 언급되거나 등장할 뿐, 실제 탐험 가능한 맵은 아니에요.
결론적으로, 신화상 세계는 많지만 실제 플레이 동선은 미드가르드, 알브헤임, 헬헤임, 니플헤임, 무스펠하임, 그리고 영역 사이에 집중된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니플헤임과 무스펠하임은 후반부 파밍 난이도가 꽤 있어서, 제대로 파려면 시간 많이 써야 해요.
갓 오브 워 2018에서 크레토스는 누구를 죽였나요?
God of War 2018에서 크레토스가 누구를 죽였는지에 대한 질문의 원문 답변은 이전 그리스 신화 배경의 이야기(“케릭” 등)와 혼동된 정보입니다. 2018년 작품은 그리스에서의 복수를 끝낸 크레토스가 북유럽으로 넘어와 아들 아트레우스와 함께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이며, 여기서 상대하는 주요 인물들은 북유럽 신화 속 존재들입니다.
본 작품에서 크레토스가 상대하고 쓰러뜨리는 가장 핵심적인 인물은 주 적대자인 아스가르드의 신 발두르입니다. 게임 초반부에 크레토스의 집을 찾아와 싸움을 거는 “낯선 이”로 처음 등장하며, 프레이야의 마법으로 인해 불사신 상태라 아무리 공격해도 죽지 않습니다. 하지만 게임 후반부, 기생 식물 겨우살이에 의해 불사의 저주가 풀린 발두르는 크레토스와의 격렬한 사투 끝에 최종적으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발두르의 죽음은 게임의 서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북유럽 신화의 종말, 라그나로크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됩니다.
또한 오딘의 아들이자 북유럽 세계관의 강력한 존재인 토르의 자식들, 마그니와 모디 역시 크레토스가 쓰러뜨린 주요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를 쫓아오며 여러 차례 충돌하고, 결국 크레토스와의 보스전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특히 마그니는 크레토스가 직접 처단하며, 모디는 크레토스와의 전투 후 부상을 입고 도망쳤다가 아버지 토르에게도 버림받고, 이후 아트레우스(크레토스의 방관 또는 도움으로)에게 살해당합니다. 이들과의 전투는 아스가르드 신들과의 본격적인 갈등을 보여주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외에도 크레토스는 여정 중에 강력한 드래곤 흐레즐리르, 선택적인 보스인 발키리 여왕 시그룬을 포함한 여러 발키리들,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트롤, 오거, 다수의 북유럽 신화 속 괴물들을 처치합니다. 하지만 스토리 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직접적인 신들을 죽이는 것은 앞서 언급된 발두르, 마그니, 모디 등입니다.
갓 오브 워 2018을 깨는 데 몇 시간 걸려요?
갓 오브 워 2018 플레이 타임은 어떤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확 달라져요.
스토리만 쭉 밀겠다 싶으면 보통 35시간에서 40시간 사이면 엔딩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이건 정말 메인 퀘스트 위주로 달렸을 때 기준입니다.
만약 플래티넘 트로피를 노리거나 거의 모든 콘텐츠를 즐기고 싶다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최소 50시간 이상을 잡아야 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60시간, 70시간 그 이상까지도 걸릴 수 있어요. 시간이 많이 추가되는 요소들은 대략 이런 것들이죠:
- 다양한 부가 퀘스트(찬가) 완료
- 맵 곳곳에 숨겨진 수집품 찾기 (유물, 서판, 까마귀 등)
- 강력한 선택 보스들, 특히 발키리들 모두 처치
- 숨겨진 지역 탐험 및 그곳의 도전 과제들 (예: 무스펠하임, 니플하임)
난이도를 높여서 플레이하거나 특정 보스(특히 발키리 여왕)에서 많이 고전하면 플레이 시간은 더 늘어날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엔딩만 보기보다는 넓은 맵을 탐험하고 숨겨진 이야기나 요소를 찾아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서, 시간을 좀 더 들여서 즐기는 걸 추천해요!
갓 오브 워 2018은 성공적이었습니까?
갓 오브 워 2018이 성공했냐고요? 완전 초대박이었죠.
일단 평단 평가가 압도적이었고, 무엇보다 그해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하면서 게임 역사의 한 획을 그었습니다.
상업적으로도 엄청났는데,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장을 팔아치웠고, 2025년 11월 기준으로는 무려 2300만 장 이상이 팔렸어요.
이는 PS4 게임 중 역대급 판매량이자, 갓 오브 워 시리즈 자체의 최고 기록입니다.
단순히 많이 팔린 걸 넘어, 시리즈의 성공적인 리부트를 통해 새로운 팬덤을 형성하고 후속작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PC 이식까지 성공하면서 그 영향력을 증명했죠.
갓 오브 워 2018을 잘하게 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갓 오브 워 2018 플레이 타임 말씀하시는 거죠? 메인 스토리만 쭉 달리는 걸 목표로 하면 보통 20시간에서 25시간 정도 잡으면 될 거예요. 처음 하시는 분들도 길 크게 안 헤매고 적당히 진행하면 대략 이 정도 시간 걸립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이 게임, 메인 말고도 할 게 엄청 많잖아요? 맵 구석구석 숨겨진 요소 다 찾고, 미드가르드나 다른 지역 사이드 퀘스트랑 탐험 전부 다 하고, 악명 높은 발키리 여왕 포함해서 모든 보스들까지 싹 잡아서 100% 완료를 노린다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져요. 그때는 넉넉하게 50시간은 기본으로 넘긴다고 봐야죠. 콘텐츠 밀도가 높아서 시간을 꽤 잡아먹습니다.
특히 난이도를 높게 잡으면 특정 구간이나 보스전에서 리트라이하는 시간 때문에 전체 플레이 타임이 더 늘어날 수도 있어요. 사이드 콘텐츠들이 단순 반복이 아니라 스토리나 파밍에 의미가 있어서 시간 투자할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결국 얼마나 깊게 파고드냐에 따라 시간은 천차만별인 게임이에요.
갓 오브 워 2018 플레이 시간 얼마나 돼요?
갓 오브 워 2018의 예상 플레이 시간은 플레이어의 목표와 성향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메인 스토리만 집중적으로 따라가는 경우, 일반적으로 약 35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주로 게임의 핵심 서사를 빠르게 경험하고자 하는 플레이어에게 해당됩니다.
하지만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탐험하고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을 목표로 한다면 플레이 시간은 50시간 이상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완전 공략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포함됩니다:
- 메인 스토리 완료
- 모든 부가 임무(크레토스의 의뢰) 완료
- 모든 수집품 (유물, 이정표, 오딘의 까마귀 등) 발견
- 숨겨진 보스인 모든 발키리 처치 (특히 강력한 시그룬까지)
- 무스펠하임의 모든 시험 및 도전 완료
- 니플헤임의 무작위 미궁 탐험 및 보상 획득
선택한 난이도 또한 총 플레이 시간에 영향을 미칩니다. 높은 난이도에서는 전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갓 오브 워 어센션 새 게임 플러스에서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나요?
고 오브 워: 어센션 뉴 게임 플러스에서는 트로피 획득이 불가능합니다.
뉴 게임 플러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난이도는 본편을 클리어한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노멀 난이도로 본편을 클리어했다면 뉴 게임 플러스에서는 노멀 난이도만 플레이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 게임 플러스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략적 이점과 도전 때문이죠.
- 모든 계승 요소 활용: 무기, 마법, 유물 등 본편에서 획득하고 강화한 모든 것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초반 구간을 압도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죠.
- 난이도 및 스피드런 도전: 이미 강력한 상태에서 본편에서 클리어한 난이도나 그 이하 난이도를 플레이하며 기록 단축(스피드런)을 노리거나, 특정 챌린지를 쉽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트로피작이 목표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갓 오브 워는 어떤 순서로 플레이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갓 오브 워 시리즈를 연대기 순서로 즐기려면 다음 흐름을 따르면 된다:
어센션 → 올림푸스의 사슬 → 갓 오브 워 (2005) → 스파르타의 유령 → 갓 오브 워 II → 갓 오브 워 III
이는 크레토스의 과거부터 PS3 3부작의 결말까지 스토리가 시간 순서대로 진행되는 방식이다. 어센션은 시리즈 중 가장 초기 시점을 다루며 크레토스가 어떻게 갓 오브 워가 되었는지의 배경을 보여준다. PSP로 나왔던 올림푸스의 사슬과 스파르타의 유령은 PS2/PS3 메인 시리즈 사이의 공백을 채워주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처음 플레이한다면 출시 순서(GoW1 → GoW2 → GoW3 → Chains → Ghost → Ascension)를 따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경우 게임 시스템이나 그래픽의 발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메인 스토리의 임팩트를 최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갓 오브 워 (2005)는 시리즈의 시작점이자 크레토스 캐릭터의 근간을 다루므로 중요하다.
어떤 순서를 선택하든, PS3 시절 HD 컬렉션 등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편이니 취향에 맞춰 즐기면 된다. 다만, PSP 기반 게임들은 본가 시리즈에 비해 스케일이나 깊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자.
누가 더 강한가요, 크레토스 아니면 토르?
크레토스 vs 토르 누가 더 세냐고? 솔직히 순수 힘 자체는 토르가 압도적이지. 신의 힘에 묠니르까지 쓰잖아? 그냥 파워는 토르가 위야.
근데 크레토스가 진짜 무서운 건 ‘학습 능력’이랑 ‘적응력’이야. 이게 핵심임. 얘는 한 번 당한 패턴 절대 두 번은 안 당해. 첫 전투에서 토르 미친 공격들 그거 다 어떻게 했게? 전부 패링했잖아. 딱 봐도 알겠지? 상대 움직임 바로 파악해서 자기 걸로 만들어버림.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거. 아, 물론 묠니르 냅다 다시 잡는 거? 그건 뭐… 팬서비스라고 치자고 ㅋㅋㅋ 그거 빼고는 진짜 똑같은 전략에 두 번 안 당해.
얘 플레이 스타일이 딱 이거야. 한 번 졌던 상대한테는 두 번 지는 꼴을 못 봐. 피할 수 있다면 절대 반복 안 함. 그러니까 단순 스펙은 토르가 높아도, 실제 전투에서는 크레토스가 상대를 ‘공략’하는 플레이를 한다는 거지. 이게 진짜 무서운 점이야.
크레토스가 GOW 6에 나올까요?
내부자 DanielRPK 발 유출 정보에 따르면, 다음 God Of War 타이틀에 크레토스 참전 확실시. 배경은 이집트 신화로 가닥이 잡혔으며, 여기서 이집트 신들과 맞붙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특히 크레토스가 이들과의 대결에서 ‘패배하거나 권좌에서 내려오게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핵심입니다. 이는 게임플레이 및 난이도 측면에서 엄청난 변화를 예고합니다. 이집트 신들은 흔히 그리스 신들보다 훨씬 강력한 파워 레벨을 가졌다고 평가되기 때문에, 크레토스 입장에선 역대급 빡센 매치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 시리즈 메타와는 완전히 다른 전략과 공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우리 스파르탄 형님이 새로운 신화의 OP 캐릭터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그리고 만약 언급된 것처럼 패배한다면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빡센 싸움이 되겠지만, 크레토스라면 또 기적의 슈퍼플레이를 보여주겠죠.
갓 오브 워 8은 언제 출시될까요?
고드 오브 워 라그나로크(God of War Ragnarök) 출시일 말이죠? 드디어 나왔었죠!
공식 발표는 2022년 7월 6일에 멋진 시네마틱 스토리 트레일러가 공개되면서 이뤄졌고, 그때 확정된 출시일은 2022년 11월 9일이었습니다.
플랫폼은 PlayStation 4와 PlayStation 5 모두 출시되어서 PS4 유저들도 바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출시 당시 다양한 에디션들이 있었는데, 팬심을 자극하는 소장판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 스탠다드 에디션
- 런치 에디션
-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게임 내 아이템, 디지털 아트북 등)
- 콜렉터스 에디션 (실물 묠니르 레플리카, 드워븐 주사위 세트 등)
- 욤툰 에디션 (콜렉터스 구성 + 바이닐 사운드트랙, 천 지도 등)
PS4 버전을 구매한 경우,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면 PS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여 플레이할 수 있는 옵션도 있었습니다.
갓 오브 워 2018 뉴 게임 플러스 더 어렵나요?
갓 오브 워 2018의 뉴 게임 플러스(New Game Plus)는 기존 게임보다 확실히 난이도가 상승합니다.
이 모드는 본편을 클리어한 플레이어들이 모든 장비, 스킬, 업그레이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새로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금되는 특전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보유한 강한 능력으로 쉬운 플레이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전체의 난이도가 상당히 조정됩니다. 적들의 공격력과 체력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특정 적들의 공격 패턴이나 구성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갓 오브 워 2018의 뉴 게임 플러스에서는 이 모드에서만 획득 가능한 새로운 방어구 세트와 마법 부여(인챈트) 등이 추가되어, 기존의 강력한 능력과 더불어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며 한층 어려워진 도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뉴 게임 플러스는 기존의 숙련도를 바탕으로 더욱 깊이 있는 전투 시스템을 경험하고, 아홉 영역에서의 여정을 새로운 난이도로 다시 체험하고자 하는 플레이어에게 최적화된 모드입니다.
갓 오브 워에서 NG+는 뭐예요?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의 2회차 (New Game+) 모드는 소니가 대규모 업데이트로 추가한 콘텐츠예요.
보통 2회차라고 하면, 기존에 키운 레벨이나 장비, 스킬 같은 걸 그대로 가지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걸 말하죠. 그런데 라그나로크 2회차는 단순히 적들 체력이나 공격력만 올라가는 게 아니라, 정말 많은 추가 요소들이 있어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느낌이에요.
경험자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새로운 것들이 핵심이죠:
- 새로운 장비 세트와 강력해진 기존 장비 (업그레이드 상한 증가!)
- 2회차 전용 마법 부여나 부적
- 외형 변경 기능으로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 꾸미기
- 일부 적들의 강화된 패턴이나 새로운 배치
- 최대 레벨 확장으로 더 강해질 수 있는 기회
- 튜토리얼 스킵 같은 플레이 편의성 개선
처음부터 최고 레벨 장비를 가지고 시작하거나, 2회차 전용 장비를 활용해서 본편과는 완전히 다른 전투 전략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이게 단순히 어려운 모드가 아니라 ‘진짜 새로운 게임’이라고 불리는 이유죠.
이 모드는 본편 메인 스토리를 한 번 클리어하면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토르와 크레토스, 누가 더 강한가요?
야, 솔직히 지금 기준으로 붙으면? 걍 토르 압승이지.
지금의 크레토스는 예전처럼 빡친 신 학살자 모드도 아니고 많이 너프됐잖아? 근데 저기 토르는 오딘포스, 아니 이젠 ‘토르포스’라고 불리는 그 개사기 파워를 그대로 들고 왔다고.
이거는 뭐… 레벨이 다르다고 봐야지. 힘 싸움은 비교 자체가 안 돼.
심지어 팬들이 ‘역대급 사기’라고 부르는 젊은 시절, 그 그리스 신화 때 크레토스조차도 ‘킹 토르’ 버전한테는 그냥 한 방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