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ravel Two (언래블 투)
두 명의 야니(Yarny)가 되어 실로 연결된 채 모험하는 귀여운 협동 플랫포머 게임이에요. 둘이서 호흡 맞춰 퍼즐을 풀어야 해서 친구랑 같이 하면 훈훈하거나… 아니면 살짝 티격태격할 수도 있어요. 주로 로컬 협동으로 즐깁니다.
- Minecraft Dungeons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즐기는 핵 앤 슬래시 ARPG예요. 최대 4인까지 온라인/로컬 협동이 가능하고, 복잡한 거 싫어하고 가볍게 던전 돌면서 아이템 파밍하는 거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하기 딱 좋죠. 스트레스 없이 같이 레벨업하고 파밍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 Overcooked 시리즈 (오버쿡 시리즈)
이건 뭐 설명이 필요한가요? 협동 게임의 대명사! 최대 4명이서 미친듯이 요리하는 게임인데, 팀워크와 소통이 안 되면 주방이 불타는 걸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친구들이랑 하면서 제일 시끄럽고 제일 웃었던 게임 중 하나일 거예요. 우정 파괴범으로도 유명하지만, 그만큼 재밌다는 뜻이죠.
- Cuphead (컵헤드)
아름다운 1930년대 카툰 스타일의 런앤건 보스 러시 게임인데… 진짜 어려워요. 친구랑 둘이서 로컬 협동으로 할 수 있는데, 한 명이 죽어도 다른 한 명이 살릴 수 있어서 혼자 하는 것보단 낫지만 여전히 어렵습니다. 도전 정신 강한 친구들이랑 같이 보스 패턴 외워가며 깨는 재미가 큽니다. 깨면 성취감 최고.
- Remnant 시리즈 (렘넌트 시리즈)
건슈팅에 소울라이크 느낌을 가미한 독특한 ARPG 슈터 시리즈예요. 최대 3명이서 온라인 협동으로 즐길 수 있고, 몬스터 웨이브 막거나 보스전 트라이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특히 최신작인 렘넌트 2는 탐험 요소나 빌드 짜는 재미가 더 커져서 친구들이랑 같이 오래 파고들기 좋습니다. 난이도는 좀 있는 편!
- Wolfenstein: Youngblood (울펜슈타인: 영블러드)
울펜슈타인 시리즈의 협동 스핀오프작으로, BJ 블라즈코윅즈의 쌍둥이 딸이 되어 파리 나치를 때려잡는 게임이에요. 2인 온라인 협동에 특화되어 있고, 이전 시리즈보다 좀 더 RPG 요소가 강해졌어요. 친구랑 둘이서 신나게 총질하고 스킬 맞춰가면서 진행하기 괜찮습니다. 본가 시리즈랑은 느낌이 좀 다르긴 해요.
- Back 4 Blood (백 4 블러드)
레프트 4 데드의 정신적 계승작으로 유명한 4인 협동 좀비 슈터예요. 친구들이랑 같이 몰려오는 좀비 떼를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맛이 일품이죠. 카드 시스템으로 매번 플레이할 때마다 색다른 빌드나 상황이 만들어져서 질리지 않고 계속 플레이하기 좋아요. 팀워크와 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 Moving Out 시리즈 (무빙 아웃 시리즈)
오버쿡처럼 물리 엔진 기반의 난장판 협동 게임인데, 이번엔 요리가 아니라 ‘이사’예요! 친구들이랑 같이 소파나 냉장고 같은 가구들을 이리저리 옮기는데, 이게 생각대로 안 돼서 정말 웃긴 상황이 많이 나와요. 최대 4인까지 지원하고, 단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티 게임으로 최고입니다.
친구랑 같이 플레이하는 방법?
구글 플레이 게임 앱 실행했다면, 첫 번째로 해야 할 거는 바로 아래쪽에 있는 프로필 탭을 누르는 겁니다.
프로필 화면에 들어갔죠? 그럼 화면 맨 아래까지 쭉 스크롤을 내려보세요. 거기에 여러분 휴대폰 연락처 기반으로 추천 친구 목록이 딱 뜰 거예요.
거기서 플레이 게임을 사용하는 친구들 옆에 있는 사람 모양 + 버튼, 즉 친구 추가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친구 신청이 날아갑니다.
이게 핵심 기능인데, 중요한 건 여러분 구글 계정에 연결된 연락처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에요. 만약 친구가 안 뜬다면, 상대방도 구글 플레이 게임을 쓰는지, 그리고 서로 연락처가 제대로 저장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꿀팁입니다.
이렇게 친구 추가를 해두면 나중에 게임 초대를 보내거나 친구의 업적이나 레벨 같은 것도 쉽게 볼 수 있어서 같이 게임하기 훨씬 편해져요.
친구들과 어떤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게임하는 것은 그 자체로 즐겁지만, 팀워크나 전략 같은 실력을 키우는 데도 아주 좋습니다. 꼭 이스포츠 종목이 아니더라도 친구와 합을 맞추는 경험은 가치가 있죠.
친구들과 함께 할 게임이라면, 당연히 로켓 리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축구와 자동차가 결합된 이 게임은 이미 세계적인 이스포츠 종목입니다. 팀원과의 빠르고 정확한 소통, 위치 선정, 기계적인 컨트롤 능력이 모두 중요합니다. 친구와 2대2나 3대3 팀을 이뤄 경쟁 모드를 플레이하며 서로의 실력을 끌어올리기에 최고입니다.
비록 이스포츠 대회는 없지만, 친구들과 함께 할 때 오버쿡드만큼 팀워크를 극한으로 시험하는 게임도 드뭅니다. 정신없는 주방에서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내는 과정은 완벽한 소통과 역할 분담 없이는 불가능하죠. 혼돈 속에서 친구와 함께 비명을 지르며 협력하는 재미가 엄청납니다. 순간적인 판단력과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생존 협동 게임을 선호한다면 돈 스타브 투게더가 좋은 선택입니다. 광활한 야생에서 함께 자원을 모으고 기지를 건설하며 위험에 맞서야 합니다.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고 장기적인 생존 전략을 세우는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살아남는 것을 넘어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좀 더 깊이 있는 협동 RPG를 원한다면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가 있습니다. 턴제 전투의 전략적인 재미와 함께 복잡한 스토리를 친구와 함께 풀어가는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파티 구성과 스킬 조합을 논의하고, 각자의 캐릭터를 유기적으로 운용하는 팀플레이가 필수적입니다. 정해진 답이 없는 상황에서 친구와 함께 최적의 해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몬스터 헌터: 월드 역시 강력한 몬스터를 함께 사냥하는 협동의 재미가 확실합니다. 각자 다른 무기를 들고 몬스터의 패턴을 파악하며 역할을 나누는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어려운 수렵 퀘스트를 친구들과 함께 성공했을 때 성취감이 대단합니다.
싱글 플레이 세계에서 친구와 함께 어떻게 플레이하나요?
싱글 플레이 월드인데 친구랑 같이 하고 싶다고? 제일 쉬운 방법은 바로 로컬 영역 네트워크(LAN)를 이용하는 거야. 복잡한 서버 설정 필요 없이 바로 같이 할 수 있지.
근데 이거 하려면 다들 같은 공유기나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해. 이게 핵심이야.
- 호스트(월드를 만든 사람)는 먼저 게임에 들어가서 평소처럼 혼자 하던 월드를 불러오거나 새로 만들어.
- 게임 안에서 Esc 키를 눌러서 메뉴를 열어봐.
- 메뉴 중에 ‘로컬 영역 네트워크로 열기’ 같은 옵션이 있을 거야. 이걸 클릭해! 클릭하기 전에 게임 모드나 치트 허용 같은 설정을 정할 수도 있어. 이건 호스트 마음이지.
- 그럼 게임 화면 채팅창이나 알림으로 “로컬 게임은 포트 [숫자]에서 호스팅 중입니다.” 같은 메시지가 뜰 거야. 여기서 [숫자]가 바로 친구들이 접속할 때 필요한 포트 번호야. 이 번호를 꼭 기억해 두거나 친구들에게 알려줘야 해.
이제 친구들 차례야. 친구들은 게임을 실행하고 메인 메뉴에서 ‘멀티플레이’나 ‘다이렉트 연결’ 옵션을 찾아야 해.
여기에 호스트 컴퓨터의 IP 주소와 아까 나온 포트 번호를 입력하는 거야. IP 주소:포트 번호 이런 형식으로 말이지. 예를 들면 192.168.1.100:12345 이런 식이지.
- 호스트 컴퓨터의 IP 주소를 모른다고? 윈도우라면 명령 프롬프트 열어서 ipconfig라고 치면 나오는 ‘IPv4 주소’를 보면 돼. 맥이나 리눅스는 ifconfig고.
- 만약 연결이 잘 안 된다면, 방화벽이나 백신 프로그램이 게임 연결을 막고 있을 수도 있어. 게임이 네트워크 통신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줘야 할 때가 많지.
이렇게 하면 별도의 서버 프로그램 없이도 싱글 플레이 하던 월드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같이 모험을 떠날 수 있어. 완전 간편하지?
친구들이랑 무료로 할 게임 뭐 있어?
포트나이트 (Fortnite)
배틀로얄 장르의 대표 주자이자 끊임없이 변화하는 게임. 건설 메커니즘이 핵심적인 차별점이며, 다양한 모드와 크로스오버 이벤트로 항상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최대 4명의 친구와 팀을 맺어 전략적인 전투와 협력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팀워크를 바탕으로 생존하고 승리하는 쾌감과 함께, 창의적인 놀이 공간인 ‘크리에이티브’에서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팔라딘스 (Paladins)
영웅 기반 슈터 장르로, 개성 강한 챔피언들을 선택하여 5대5 팀 전투를 벌입니다. 각 챔피언은 고유의 스킬과 역할(돌격, 지원, 피해, 후방)을 가지며, 카드 시스템을 통해 스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팀 조합을 구성하고, 목표 지점을 점령하거나 화물을 호위하는 등 전략적인 팀플레이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경쟁전 모드는 친구와 함께 실력을 겨루는 재미를 더합니다.
로블록스 (Roblox)
단일 게임이 아닌, 수백만 개의 사용자 제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거대한 플랫폼입니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소셜,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미니게임 등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특정 게임 모드에서 경쟁하거나 협력하는 것도 가능하며, 단순히 가상 공간에서 만나 대화하고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친구 그룹에게 추천합니다.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Battlegrounds)
현실적인 총기 물리와 전술적인 플레이를 강조하는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넓은 전장에서 파밍, 생존, 엄폐를 통해 최후의 1팀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친구와 듀오 또는 스쿼드를 맺어 전략적인 이동 경로를 짜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하여 적을 제압해야 합니다. 정통 배틀로얄의 긴장감과 성취감을 친구와 함께 느끼고 싶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콜 오브 듀티: 워존 (Call of Duty: Warzone)
빠른 속도감과 콜 오브 듀티 특유의 총기 액션이 결합된 배틀로얄입니다. 부활 시스템(굴라그)과 계약 임무, 로드아웃 투하 등 고유의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습니다. 친구와 팀을 이루어 적극적인 전투와 목표 달성을 통해 빠르게 전리품을 확보하고 상대를 제압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선호하는 팀에게 적합합니다. 본편과의 연동을 통해 무기 커스터마이징의 깊이도 더해졌습니다.
미니언 마스터즈 (Minion Masters)
실시간 전략, 카드 게임,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독특한 장르입니다. 1대1 또는 2대2 팀 대전이 핵심이며, 카드 덱을 구성하여 미니언을 소환하고 주문을 사용하여 상대 마스터 타워를 파괴해야 합니다. 2대2 모드에서는 친구와 전략적으로 덱을 조합하고 미니언 배치를 조율하는 등 긴밀한 협력이 요구됩니다. 빠르고 전략적인 소규모 전투를 선호하는 친구들과 즐기기 좋습니다.
더 파이널스 (The Finals)
높은 자유도의 환경 파괴와 목표 기반 플레이가 특징인 팀 기반 FPS입니다. 3인 스쿼드를 구성하여 전장의 현금을 확보하고 인출하는 것이 주 목표입니다. 경량, 중량, 중장비 등 클래스별 특성을 활용하여 팀 조합을 짜고, 맵의 모든 것을 파괴하며 전략적으로 전투를 펼칠 수 있습니다. 역동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즉흥적인 팀플레이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에이펙스 레전드 (Apex Legends)
영웅 기반 배틀로얄 장르로,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레전드를 선택하여 3인 스쿼드로 전투를 벌입니다. 빠르고 부드러운 이동 시스템과 레전드 능력 간의 시너지가 핵심입니다. 팀원 간의 정보 공유를 위한 핑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소통이 중요하며, 각 레전드의 역할을 분담하여 전략적인 팀플레이를 통해 승리하는 재미가 큽니다. 캐릭터 기반 배틀로얄의 깊이를 친구와 함께 탐구하고 싶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오이는 어떻게 해요?
핵심 규칙 1 – 전달과 베어 물기: 이 게임 ‘오이’의 기본은 등 뒤로 오이를 몰래 돌리면서, 술래 눈치 못 채게 기회가 될 때마다 조금씩 베어 먹는 거예요. 이게 메인 기믹이죠.
핵심 규칙 2 – 술래의 역할: 술래는 탐정처럼 되어 오이가 지금 누구 손에 있는지 정확히 알아내는 게 임무입니다.
핵심 규칙 3 – 들켰을 때: 만약 술래가 “너!” 하고 지목했는데 오이가 그 사람 손에 있었다? 그럼 게임 오버! 들킨 사람이 즉시 새 술래가 되어 역할을 교대합니다.
게이머 꿀팁 – 전달 & 베어 물기: 자, 여기서 프로 팁 나갑니다. 오이 전달은 자연스럽게, 누가 봐도 티 안 나게 하는 게 중요해요. 가장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플레이는 베어 물기죠. 오이 씹는 소리가 천적입니다! 기침하거나, 다른 사람이 크게 떠들 때를 노리세요. 술래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미스디렉션이 핵심이에요. 아무것도 안 하는 척, 심지어 지루한 척 연기해야 합니다.
게이머 꿀팁 – 술래 시점: 술래, 즉 ‘오이 탐정’ 입장에서는 관찰력이 생명입니다. 사람들의 표정, 손의 위치, 미세한 움직임을 보세요. 너무 과하게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사람? 갑자기 말이 없어지는 사람? 혹시 옷에 오이 조각이 묻진 않았나? 이런 단서들을 찾아야 합니다. 물론 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하지만, 플레이어들이 소리를 숨기려고 할 거예요.
이 게임이 재밌는 이유: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바로 긴장감과 약간의 편집증(?)입니다! 다들 서로를 의심하게 되죠. 그리고 오이가 점점 작아질수록 들킬 위험과 함께 웃음벨이 터집니다. 관찰, 블러핑, 그리고 순발력이 필요한 심리전이기도 해요.
보너스 팁: 이건 정말 최고의 파티 게임 중 하나예요. 규칙 설명 쉽고, 바로 분위기 달아오르죠. 변형 룰을 추가해도 좋아요. 예를 들어 오이를 받으면 무조건 한 입 먹고 넘겨야 한다거나, 한 사람당 몇 입만 먹을 수 있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아니면 오이 말고 다른 걸 써도 되고요!
집에서 뭐 하고 놀까요?
집에서 뭐 할지 고민이라고? 딱 알려줄게. 일단 제일 만만한 게 보드 게임이야. 체스, 체커, 백개먼처럼 전략 짜는 거 좋아하면 딱이지. 아니면 여러 명 같이 모노폴리나 스크래블 하면서 왁자지껄하게 놀아도 좋고. 요새는 이런 게임들 온라인으로도 친구랑 같이 할 수 있는 플랫폼 많잖아? 보드 게임 어레나나 스팀 같은 데 찾아보면 바로 할 수 있어.
카드 게임도 빼놓을 수 없지. 두락이나 프레페란스 같은 좀 생소한 게임도 배우면 재밌고, 아니면 그냥 트럼프 카드 한 벌로 할 수 있는 포커나 다른 게임들 찾아봐. 카드 게임 앱도 잘 나오니까 모바일로 친구랑 붙어도 좋고. 집에서 작은 테이블 하키나 축구 게임 같은 거 하나 두고 내기하면서 놀아봐. 은근히 시간 가는 줄 모른다니까.
몸 좀 움직이고 싶다? 그럼 트위스터 꺼내봐. 온 가족이 몸 꼬면서 웃다 보면 스트레스 확 풀려. 정식 볼링장 못 가더라도 집에서 미니 볼링 해보는 건 어때? 탁구공이나 작은 공 주워다가 화장지 두루마리나 플라스틱 병 세워놓고 굴려봐. 이것도 은근히 승부욕 생긴다고. 공간이 좀 된다면 배드민턴 라켓이랑 셔틀콕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쳐보는 것도 좋고. 중요한 건 안 움직이는 것보다 뭐라도 하는 거지!
심심할 때 뭐 하고 놀아요?
따분할 때 뭘 할 수 있냐고? 제대로 된 승부사라면 어떤 게임에서든 전략을 찾지. 몇 가지 추천이다.
‘상상력 보드 게임’ (딕싯/이마지나리움 같은 거). 단순한 연상 놀이 같지만, 상대방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허를 찌르는 단서를 던지는 심리전이다.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예측하고 내 함정에 빠뜨려라.
‘카르카손’ 같은 영역 싸움 전략 게임. 타일을 놓으며 땅을 넓히고 점수를 먹는 척하지만, 핵심은 상대방의 확장을 견제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이득을 가로채는 것이다. 영토 전쟁의 축소판이다.
‘트위스터’? 몸 쓰는 단순 게임 같아도 극한의 상황에서 버티는 체력전이고, 상대방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전략적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인내심과 유연성이 승패를 가른다.
‘몸으로 말해요’나 ‘단어 맞추기’.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과 상대방의 의도를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속임수를 쓰거나 혼란을 주는 것도 승리 전략이 될 수 있다.
‘다네트키’ 같은 수수께끼 추리 게임은 질문 하나하나가 무기다. 제한된 정보 속에서 가장 효율적인 질문으로 진실을 파헤치거나, 상대방을 잘못된 방향으로 유도하는 논리 싸움이다.
‘진실 혹은 도전’. 이건 순수한 심리전이자 담력 시험이다.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들거나,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을 유리하게 바꾸는 협상 능력이 요구된다. 정신력이 승부의 전부다.
‘젠가’. 섬세한 손기술과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이 필수다. 하지만 진정한 묘미는 상대방에게 무너뜨리기 직전의 블록을 넘겨주는 고도의 심리전이다.
그리고 ‘퍼즐’. 혼자 하는 것 같지? 시간을 재서 스피드 경쟁을 하거나, 누가 더 어려운 부분을 먼저 맞추나 경쟁할 수도 있다. 혹은 단순한 퍼즐조차 집중력과 지구력을 기르는 훈련이라 생각하면 된다. PvP를 위한 정신 수양이다.
기억해라. 어떤 게임이든 경쟁 요소를 불어넣거나, 승리하기 위한 전략적 사고를 적용할 수 있다. 진정한 PvP 마스터는 모든 상황에서 승리할 방법을 찾는다. 체스, 바둑 같은 고전 전략 게임은 말할 것도 없고.
집에서 같이 뭐 하고 놀까?
5초 안에 대답해: 이거 완전 시작용 꿀잼 보장. 머리 비우고 5초 안에 아무거나 던지는 맛이 미쳤음. 짧고 강렬한데 시청자랑 텐션 올리기 딱 좋음.
폭발하는 고양이: 룰 설명 1분컷? 응 가능. 근데 게임은 완전 예측불가 핵꿀잼. 누가 언제 터질지 몰라서 긴장감 미쳤고, 친구 배신 가능! 리액션 꿀잼각.
이상한 카드 조합 게임 (like Cards Against Humanity): 이거 멤버들 케미 터지면 진짜 배꼽 강탈함. 근데 안 맞으면… 정적 흐를 수 있음. 수위 조절이랑 멤버 선정이 중요함. 찐친 조합 필수!
캐치마인드 망가트리기 (Telestrations): 그림 실력? 필요 없음. 오히려 못 그릴수록 대유잼. 그림이 원본이랑 멀어질수록 웃음 터짐. 누가 제일 괴상하게 만들지 경쟁하는 맛.
마피아: 레전드 꿀잼. 연기력, 추리력 풀가동! 누가 거짓말쟁인지 눈치 싸움하는 거 개꿀잼. 좀 길 수 있지만 시청자랑 같이 범인 추리하는 맛이 일품임.
수수께끼 상황극 (Danetki): 머리 좀 굴려야 하는 추리. 예/아니오 질문만으로 미스테리 푸는 건데, 가끔 진짜 말도 안 되는 답에 감탄함. 조용히 뇌지컬 뽐내기 좋음.
PS4에서 친구와 함께 어떻게 플레이하나요?
PS4에서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는 셰어 플레이 기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화면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친구가 내 게임을 대신 플레이하거나, 심지어 로컬 멀티플레이 게임을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기능입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PS4 기능 화면에서 파티를 선택합니다.
셰어 플레이를 이용할 친구와 함께 새로운 파티를 만들거나 기존 파티에 참여합니다.
파티 화면에서 셰어 플레이 메뉴를 선택합니다.
셰어 플레이 세션에 초대할 방문자를 선택한 후, 원하는 플레이 모드를 고르면 됩니다. 주요 모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화면 공유: 친구는 여러분의 플레이 화면을 시청만 할 수 있습니다.
- 방문자가 나 대신 플레이: 친구가 여러분의 게임을 직접 조작하며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마치 소파 옆에 앉아 컨트롤러를 넘겨주는 것과 같습니다.
- 방문자와 함께 플레이: 로컬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의 경우, 친구와 함께 온라인으로 협동 또는 대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모드를 사용하려면 게임을 소유한 호스트가 PS Plus 구독자여야 합니다.
이 기능은 친구가 게임 구매 전에 체험하게 해주거나, 어려운 보스 구간을 함께 넘거나, 이제는 만나기 힘든 로컬 멀티플레이 게임을 온라인으로 재해석하여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등 다양한 전략적 활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세션 시간 제한(기본 60분)과 양측의 네트워크 연결 상태가 중요하며, 모든 게임이 셰어 플레이의 ‘함께 플레이’ 모드를 완벽히 지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돼지 게임 하는 법?
카드 게임 “스비냐(Свинья)” 또는 “돼지”를 플레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숙련된 가이드 제작자의 시점에서 핵심적인 팁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이 게임의 준비는 매우 직관적입니다. 먼저, 사용하시는 아무 종류의 카드 덱이든 상관없이 테이블 위에 카드를 대략적인 더미 형태로 펼쳐 놓습니다.
다음 단계가 중요합니다. 이 더미 중앙쯤에 카드 한 장을 가로 방향으로 평평하게 놓습니다. 이 카드가 앞으로 세워질 구조물의 밑받침이 됩니다.
그 위에 카드 두 장을 사용하여 서로 기대게 세워 삼각형 모양이나 작은 오두막 형태를 만듭니다. 이 구조물이 바로 게임의 이름인 “스비냐”의 상징이며, 무너뜨리지 않아야 할 목표물이 됩니다. 이 구조물을 세울 때는 매우 조심스럽게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임은 플레이어들이 차례대로 진행합니다. 자신의 차례가 오면, 구조물 밑에 깔려 있는 더미에서 카드 한 장을 선택하여 뽑아냅니다.
카드를 뽑는 기술이 핵심입니다. 구조물이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도록 최대한 신중하고 섬세하게 카드를 빼내야 합니다. 더미 전체에 불필요한 진동을 주거나 구조물을 직접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게임의 패자는 명확합니다. 자신의 차례에 카드를 뽑는 행동으로 인해 세워 놓았던 오두막 구조물을 무너뜨린 플레이어가 즉시 게임에서 패배하게 됩니다.
이 게임의 재미는 더미의 카드가 줄어들면서 구조물이 점차 불안정해지는 과정에서 오는 극도의 긴장감에 있습니다. 간단한 규칙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 집중력을 요구하며,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통해 큰 즐거움을 주는 캐주얼 게임입니다.
Google에서 친구를 어떻게 찾아요?
Cloud Search는 Google Workspace 환경 내에서 팀 동료나 관련 인물의 정보를 신속하게 찾는 핵심 전략 도구입니다. 단순한 이름 검색을 넘어, 협업에 필요한 중요한 데이터를 연결해 줍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Cloud Search 앱을 실행하거나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cloudsearch.google.com 페이지를 엽니다.
찾으려는 사람의 이름을 검색창에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검색 결과 목록 또는 제안에 나타나는 해당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여 프로필 상세 정보에 접근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해당 인물의 연락처 정보, 조직 내 위치, 공유한 파일 목록, 참여 중인 회의 등 Workspace 내에서 그 사람과 관련된 모든 핵심 정보에 즉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는 팀워크와 정보 활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1인용 게임은 뭐라고 불러요?
싱글 플레이 게임은 말 그대로 혼자서 즐기는 게임 모드야.
컴퓨터나 콘솔, 모바일 같은 기기를 통해서 나 한 명의 플레이어가 게임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거지.
멀티플레이처럼 다른 유저와 함께 하거나 경쟁하는 게 아니라, 오롯이 게임 자체와 스토리에 몰입하는 데 집중하는 방식이야.
방대한 이야기를 따라가거나,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거나, 복잡한 퍼즐을 풀거나, 강력한 보스를 나만의 컨트롤로 쓰러뜨리는 등 개인적인 성취감과 깊은 몰입감을 선사해.
내 페이스대로 게임을 진행하고, 오롯이 게임이 제공하는 경험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지. 스트리머 입장에서는 시청자들과 함께 스토리에 깊이 빠져들거나 특정 구간의 플레이를 함께 공략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RPG, 액션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퍼즐 등 많은 장르에서 싱글 플레이 경험이 핵심으로 다뤄지고 있어.
2025년에 무슨 게임 할까?
Avowed. 장르: 판타지-RPG. 오비시디언이 만드는 신작 판타지 RPG야. 폴아웃 뉴베가스나 아우터 월드를 재밌게 했다면 기대해봐.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세계관이라고 하니 스토리와 선택지가 중요하겠지. 마법이랑 근접 전투 섞는 1인칭 시점 RPG인데, 영상 보니까 그래픽도 괜찮아 보여. 기대되는 정통 RPG야.
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 장르: 액션 어드벤처. 코지마 히데오 감독의 데스 스트랜딩 후속작이야. 노먼 리더스, 레아 세이두 그대로 나오고, 엘 패닝 같은 새 얼굴도 보여. PS5 먼저 나오고 PC로 나올 것 같은데, 이번엔 ‘On the Beach’ 부제가 붙었으니 해변이 중요할까? 전작의 스트랜드 시스템이 어떻게 발전할지, 또 어떤 기괴한 설정으로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궁금해. 여행이랑 연결, 그리고 배달은 여전하겠지.
Gears of War: E-Day. 장르: 3인칭 슈터.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프리퀄이야. ‘E-Day’, 그러니까 로커스트가 처음 지상으로 올라온 날이 배경이지. 젊은 마커스 피닉스가 나오는데, 1편보다 더 어둡고 호러 느낌이 강할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어. 옛날 기어스 특유의 육중한 엄폐 슈터 느낌을 살릴 수 있을까? 개발팀(더 코얼리션)이 이번엔 제대로 칼 갈았을지 기대돼.
Clockwork Revolution. 장르: 스팀펑크 FPS-RPG. 웨이스트랜드 만든 인엑자일 엔터테인먼트 신작이야. 스팀펑크 세계관의 1인칭 슈터 RPG인데, 시간을 조작해서 과거로 가서 뭔가를 바꾸면 현재가 바뀌는 식이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생각나기도 하는데, 선택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궁금해. 트레일러 비주얼은 상당했어. 이것도 기대작이야.
Doom: The Dark Ages. 장르: FPS. 둠 리부트 시리즈의 프리퀄 격 작품이야. 이번엔 중세 판타지 배경이지! 전기톱 방패랑 도끼 같은 무기 들고 악마들 찢고 죽이는 그 시원함은 여전할 것 같아. PS5, Xbox, PC 다 나온다고 하니 걱정 없이 둠 슬레이어가 될 수 있겠네. 진짜 기대된다, 피 튀기는 중세 둠!
Perfect Dark. 장르: 스파이 잠입 FPS. N64 명작 퍼펙트 다크의 리부트나 후속작일 거야. 스파이 잠입 액션 FPS인데, 주인공 조안나 다크가 돌아와. 미래 배경에 첨단 장비 쓰면서 잠입하고 총 쏘고 하는 느낌이겠지? 개발이 좀 오래 걸린 만큼 제대로 뽑아주길 바라. 모던 스파이 스릴러 FPS로 잘 나왔으면 좋겠어.
The Last of Us: Part 2 (PC).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이거 뭐 워낙 유명한 게임이지. PS에서 이미 나왔던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PC 이식작이야. 스토리는 좀 호불호 갈리지만, 그래픽이나 연출, 그리고 발전한 액션은 진짜 대단했어. PC로 나오면 프레임이나 해상도 제한 없이 최고 사양으로 즐길 수 있겠지. 혹시 아직 안 해봤다면, PC로 꼭 해봐. (마음의 준비는 하고…)
Assassin’s Creed: Codename Hexe. 장르: 액션 어드벤처. 어쌔신 크리드 신작 중에 제일 어둡고 특이할 것 같아. 중세 신성 로마 제국, 아마 마녀 사냥 시대 배경으로 추정되는데, 공개된 로고나 분위기가 기존 AC랑 많이 달라. 호러 느낌도 좀 있고. 이게 진짜 2025년에 나올지는 확실치 않지만, 유비소프트가 이번에 제대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것 같아. 기존의 오픈월드랑은 좀 다른, 어쩌면 더 선형적이거나 실험적인 AC가 나올지도 몰라.
같이 하기 가장 좋은 게임이 뭐예요?
협동 게임 추천 목록을 보았을 때, 각 게임의 특징과 가이드 제작 관점에서의 접근 방식을 고려해야 합니다.
포트나이트: 배틀 로얄 모드가 유명하지만, 순수 협동 모드(세이브 더 월드)도 존재합니다. 가이드 제작 시 게임의 빠른 변화와 핵심 메커니즘(건축 등) 설명이 중요합니다.
더 디비전 2: 전술적 협동 슈터로, 장비 세팅과 팀 역할 분담이 매우 중요합니다. 엔드게임 콘텐츠와 복잡한 빌드 가이드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딥 락 갤럭틱: 진정한 협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각 직업의 특징과 시너지를 살린 플레이 방식을 설명하는 것이 가이드의 핵심입니다.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하죠.
월드 오브 탱크 / 월드 오브 워쉽: 이들은 팀 기반 PvP 게임에 가깝습니다. 협동보다는 개인의 전술적 판단과 숙련도가 더 중요하게 작용하며, 방대한 양의 시스템과 전차/함선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더 크랙펫 쇼: 정신없이 빠른 로그라이크 협동 슈터입니다. 순간적인 상황 판단, 무기 및 업그레이드 조합 설명을 중심으로 가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렘넌트: 프롬 디 애쉬스: 소울라이크 요소가 가미된 도전적인 협동 슈터입니다. 보스 공략 패턴, 효과적인 빌드, 그리고 생존을 위한 팀워크 가이드가 핵심입니다.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 두 플레이어의 협동에 맞춰 설계된 액션 RPG입니다. 캐릭터별 역할 분담과 협력을 통한 퍼즐 해결, 보스 공략 가이드가 유용할 것입니다.
세계 1위 게임이 무엇인가요?
세상에서 제일 핫한 게임들 말이지? 내가 방송에서 진짜 많이 해봤는데, 일단 포트나이트! 이거 진짜 꾸준함의 대명사야. 배틀로얄은 기본이고, 건물 짓고 부수고 난리 나는 재미가 있지. 콜라보 이벤트도 엄청 자주 해서 방송 켜면 볼 거리가 끊이지 않아. 무료인데 이 정도면 혜자지.
로켓 리그는 진짜 독특해. 자동차로 축구하는 건데, 처음엔 뭐야 싶다가도 물리 엔진 적응하면 진짜 미친 듯이 재밌어. 공중 플레이 연습하고 드리블 좀 익히면 각 잡고 하이라이트 뽑기 좋고, 캐주얼하게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하기에도 딱이야. 이것도 무료라 접근성 최고고.
풋볼 매니저 2024? 이건 솔직히 보는 맛보다는 하는 맛이 미친 게임이지. 내가 구단주 겸 감독 돼서 선수 영입하고 전술 짜는 재미가 엄청나. 시간 순삭 장난 아니고, 한 번 빠지면 진짜 현실 시간 관리 잘해야 해. 보는 사람들은 좀 지루해할 수도 있지만, 가끔 드라마틱한 경기 보여주면 또 다들 환호성 지른다니까. 이건 돈 좀 들지만 값어치는 해.
발로란트는 전술 FPS의 정점이지. 에이전트들 스킬 조합 짜는 재미랑 한 발 한 발 신중하게 쏴야 하는 정밀함이 일품이야. 팀워크가 진짜 중요해서 팀원이랑 같이 하기 좋고, 각 잡고 경쟁전 달리면 빡세지만 성취감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에임 좋다는 소리 듣고 싶으면 이거 연습해 봐. 이것도 무료야.
원신은 진짜 오픈월드 탐험 좋아하는 사람들이 미칠 게임이야. 세계관 넓고 그래픽 이쁘고 캐릭터들 매력 터지고. 다만 가챠 시스템이 있어서 캐릭터 뽑는 재미(와 고통)가 방송 콘텐츠로도 많이 쓰이지. 퀘스트 따라가고 던전 돌고 파밍하고, 할 거 진짜 많아. 얘도 무료인데 퀄리티가 장난 없어.
그랜드 테프트 오토 V 인핸스드는 뭐, 말해 뭐해. 오픈월드 끝판왕이지. 스토리 모드 자체도 영화 같고, 온라인으로 넘어가면 다른 유저들이랑 같이 미션 하고 사업하고 싸우고… 진짜 자유도가 무궁무진해. RP 서버 같은 데 들어가서 컨셉 플레이 하는 방송도 엄청 많고. 사놓으면 진짜 오래오래 할 수 있는 게임이야.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비대칭 술래잡기의 대표 주자 아니겠어? 생존자 4명이 발전기 돌려서 탈출하거나, 살인마 1명이 생존자 다 잡거나. 진짜 심장 쫄깃한 재미가 미쳤지. 생존자로 팀원이랑 손발 맞추거나 살인마로 심리전 거는 재미가 있고, 계속 새로운 살인마랑 생존자, 맵이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어. 지금 세일도 하는 모양이네.
EA 스포츠 FC 25 스탠다드 에디션은 뭐, 축구 게임 팬이라면 다 알지. 그래픽 진짜 좋고 선수들 움직임 현실 같고. 커리어 모드로 팀 운영하는 맛도 있고, 궁극적으로는 얼티밋 팀으로 나만의 스쿼드 짜서 온라인 대전하는 게 메인 콘텐츠지. 선수 팩 까는 거 방송하면 반응 엄청 좋고. 매년 새로 나오니까 최신작으로 따라가야 하는 게 좀 있긴 한데, 축구 좋아하면 필수지.
‘엠피스’라는 슬랭은 무슨 뜻이에요?
NPC는 Non-Player Character의 약자로,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하지 않는 캐릭터를 뜻합니다. 이들은 게임 프로그램이나 인공지능(AI)에 의해 움직입니다.
이스포츠 게임에서 NPC는 단순히 배경 인물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예를 들어 MOBA 장르(리그 오브 레전드, 도타 2 등)에서는 라인의 미니언(크립)을 처치하여 성장에 필요한 골드와 경험치를 얻거나, 정글의 몬스터나 드래곤, 내셔 남작(로샨) 같은 강력한 중립 NPC를 처치하여 팀 전체에 강력한 버프나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것이 승리의 핵심 전략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NPC들의 움직임 패턴, 능력, 그리고 처치 시 얻는 이득을 정확히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프로 선수들의 중요한 실력 중 하나이며, 게임의 흐름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러시아 등에서는 ‘네피스(не́пись)’라는 속어로 불리기도 합니다.
모임에서 심심할 때 어떻게 하면 되나요?
지루함? 그건 아직 퀘스트 목록을 다 못 채웠거나 새로운 던전을 발견 못했을 때 뜨는 메시지다. 오프라인 파밍이나 부캐 육성 시간으로 생각하면 된다.
캐릭터 스탯 강화 및 새로운 스킬 해금:
스트레칭/요가 – 유연성, 집중력, 균형 스탯 강화. 숨겨진 자세 마스터하면 특정 버프 해금 가능.
춤/댄스 – 민첩성, 리듬 감각 스탯 훈련. 복잡한 안무는 고난도 QTE(Quick Time Event) 연습이나 신규 이모트 획득 퀘스트로 간주.
바레(Barre) – 특정 신체 부위 스탯 집중 육성. 정밀 조작 필요한 미니게임 숙련도 향상.
오픈 월드 탐험 및 자원 수집:
걷기 – 미니맵 미표시 지역 탐험. 예상치 못한 곳에서 히든 아이템(새로운 아이디어, 풍경) 발견 확률 증가.
러닝/조깅 – 체력, 이동 속도 스탯 무한 파밍. 맵 전역을 효율적으로 가로지를 수 있는 패시브 스킬 레벨업.
장비 숙련도 및 전투/협동 훈련:
훌라후프 – 특정 아이템(장비) 사용 숙련도 향상. 집중력과 지속적인 컨트롤 요구 미니게임.
롤러스케이트 – 이동 기술 숙련 및 속도전 챌린지. 효율적인 지형 활용 연습.
배구 – 파티 기반 협력 레이드/PvP. 팀원과의 역할 분담 및 실시간 전략 수립 능력 강화.
추가 팁 (게임 플레이 개선):
이 모든 ‘활동’은 단순히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현실 스탯’을 올려주는 중요한 과정이다. 민첩성, 집중력, 체력 스탯이 오르면 실제 게임 내 반응 속도나 지구력에도 간접적인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활동을 시도하는 것은 ‘새로운 클래스나 빌드를 실험’하는 것과 같다. 익숙한 루틴에서 벗어나 예상치 못한 재미를 찾을 수 있다. 활동 목표(예: 특정 자세 마스터, 걷기 거리 달성)를 정하고 업적 달성하듯 관리하면 더욱 몰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