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라이징 딜럭스 리마스터, 드디어 데누보 빠빠이!

데드 라이징 딜럭스 리마스터, 드디어 데누보 빠빠이!

캡콤, 데누보 제거! 용량도 줄고 좋네!

헐 대박! 제가 데드 라이징 딜럭스 리마스터 진짜 하고 싶었는데, 데누보 때문에 망설였거든요. 게임 핵 좋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데누보가 있어야 한다는 건 알겠지만, 저처럼 정식으로 사서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불편했어요. 그런데 캡콤에서 데누보를 뺐대요! 게임 용량도 무려 496MB나 줄었다고 하니, 다운로드 시간도 절약되고 완전 굿!

게임 자체가 RE 엔진으로 리메이크 된 거라 그래픽이랑 애니메이션이 완전 좋아졌대요. 거기다가 한국어 더빙까지! 이제 사진기자가 되어서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겠어요. 좀비들 막 찍으면서 도망다니는 게 얼마나 짜릿할까요! 으악 벌써부터 흥분된다!

솔직히 EMPPRESS라는 해커가 게임 크랙해서 배포한다는 소식도 들었는데… 저는 그런 거 안 좋아해요. 정식으로 구매해서 게임 하는 게 훨씬 맘 편하고, 개발자들도 응원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이제 데누보 없으니 굳이 불법으로 게임 할 이유가 없어졌네요!

  • 장점: 데누보 제거, 용량 감소, RE 엔진으로 리메이크된 그래픽 및 애니메이션, 한국어 더빙 지원
  • 단점: …음… 아직 없나요? 제가 생각하기엔 완벽한 게임 같아요!

“아, 진짜 캡콤 최고다! 이제 맘 편히 데드 라이징 딜럭스 리마스터를 즐길 수 있겠어!”라고 외치고 싶네요. 이 기회에 꼭 플레이 해봐야겠어요!

웃긴 에피소드: 제 첫 컨트롤러 사건

사실 저, 게임 완전 초보예요. 예전에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처음으로 게임을 해봤는데, 그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친구가 철권을 하는데, 저는 컨트롤러 조작법도 몰랐어요. 그래서 친구가 알려주는 대로 버튼을 누르고 조이스틱을 움직였는데…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제가 조이스틱을 너무 세게 잡아당겼는지, 컨트롤러가 제 손에서 분리되어 버렸어요! 친구랑 저는 잠시 정적에 휩싸였고, 그러다가 둘이서 폭소를 터뜨렸죠. 컨트롤러는 두 동강 나버렸고, 철권 게임은 그대로 끝났어요. 제가 컨트롤러를 망가뜨린 것 때문에 친구는 엄청 화낼 줄 알았는데, 웃으면서 “어휴, 넌 게임 천재인가 봐. 컨트롤러를 두 동강 낼 정도의 힘을 가졌다니!”라고 놀렸어요. 결국 새 컨트롤러를 사야 했지만, 그 기억 때문에 아직도 게임할 때 조이스틱을 조심히 다루고 있답니다. 이게 바로 제 첫 게임 경험이자, 최고의 실패담이에요!

웃긴 에피소드: 멀티플레이의 참혹함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을 처음 해봤을 때도 정말 웃겼어요. 온라인 게임이라고 해서 얼마나 어려울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어요. 제가 컨트롤을 잘 못해서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계속 짐이 되었어요. 심지어 게임 도중에 계속 실수를 반복해서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어요. 그때부터 저는 혼자 게임하는 게 더 편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혼자서라면 실수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으니까요! 😅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