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귀여운 카스미 요시자와! 페르소나5: 팬텀X 최신 트레일러
헐 대박! 페르소나5: 팬텀X 모바일 게임 트레일러가 나왔대요! 게임 관련 뉴스 보다가 완전 깜짝 놀랐어요. 전 JRPG 장르는 잘 몰랐는데, 페르소나 시리즈가 엄청 유명하다는 건 알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카스미 요시자와 라는 캐릭터를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던데, 진짜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ㅠ 일러스트도 예쁘고, 영상도 화려하더라고요. 게임 그래픽도 꽤 괜찮아 보이고… 솔직히 지금 당장 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요!
근데 모바일 게임이라는 게 조금 아쉽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콘솔 게임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하지만 모바일 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플레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일단 트레일러는 엄청 맘에 들었으니, 게임 출시되면 바로 해볼 생각입니다! 게임 정보 더 찾아보고, 친구들이랑 같이 플레이할 수도 있겠어요. 아, 같이 할 친구 구해야 하는데… 혹시 페르소나5: 팬텀X 할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게임 관련해서 제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이번 트레일러 보고 페르소나 시리즈에 관심이 생겼어요. 다른 시리즈 게임도 한 번 플레이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혹시 추천해줄 만한 페르소나 시리즈 게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카스미 요시자와 캐릭터 상품 같은 것도 있으면 좋겠다… 갖고 싶다… ㅠㅠ
제가 게임 초보인 이유… (웃긴 이야기)
사실 저는 게임 초보에요. 정말, 초보 중의 초보라고 할 수 있죠. 예전에 친구들이랑 같이 RPG 게임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정말 웃긴 일이 있었어요. 저는 게임을 거의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게임 조작법도 몰랐고, 게임 용어도 몰랐죠. 그래서 친구들이 게임 설명을 해줘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어요.
특히 기억나는 건, 보스 몬스터랑 싸우는 장면이었어요. 친구들은 열심히 스킬을 쓰고, 아이템을 사용하면서 보스를 공격했는데, 저는 그냥 계속해서 ‘공격’ 버튼만 누르고 있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거든요. 결국 보스 몬스터에게 엄청난 데미지를 입고, 저 혼자 죽어버렸죠. 친구들은 제가 너무 웃겨서 한참 동안 웃었어요. 그때 제가 얼마나 어리버리했는지… 그래도 그때 친구들이 많이 도와줬어요. 덕분에 게임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고, 지금은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도 초보인 건 변함없네요. ㅎㅎㅎ
- 제가 게임 초보인 이유 1: 게임 조작법을 잘 몰라요.
- 제가 게임 초보인 이유 2: 게임 용어를 잘 몰라요.
- 제가 게임 초보인 이유 3: 전략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지 못해요. (항상 공격만!)
“어휴, 게임 진짜 어렵다…” 라고 생각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이젠 페르소나5: 팬텀X를 시작으로 좀 더 게임에 대해 알아가고 싶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