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로콘 축제가 한 달도 안 남았다!

이그로콘 축제가 한 달도 안 남았다!

두근두근! 게임과 취미의 향연, 이그로콘!

헐 대박! 이그로콘이라고 하는 엄청난 게임 축제가 한 달도 안 남았대요!! 3월 7일부터 9일까지 크로쿠스 엑스포에서 한다는 거 같던데… 솔직히 게임 축제라는 말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는데, 사진만 봐도 엄청 재밌어 보이네요. 저처럼 게임 초보도 즐길 수 있는 게 많기를 바라며… 게임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신나게 놀고 싶어요!

이번 이그로콘에서 뭐가 있을까 궁금해 죽겠어요. 홈페이지를 보니 다양한 게임 체험이랑 코스프레, 굿즈 판매 같은 게 있다고 하는데… 저는 특히 코스프레에 관심이 많아요! 멋진 코스튬을 한 사람들을 보는 게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그리고 굿즈도 엄청 사고 싶어요. 귀엽고 멋진 게임 관련 상품들이 가득할 것 같아서 벌써부터 지갑이 텅텅 빌 걱정이… (웃음)

게임 종류도 엄청 다양할 것 같아요. 아마 제가 아는 게임부터 제가 전혀 모르는 신기한 게임들까지… 온갖 종류의 게임을 다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 혹시 제가 좋아하는 게임 관련 부스도 있을까요?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아, 그리고 유명 스트리머게임 개발자들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사진 한 장이라도 같이 찍고 싶네요!

  • 다양한 게임 체험
  • 코스프레 이벤트
  • 굿즈 판매
  • 게임 개발자 & 스트리머 만남

저는 사실 게임을 그렇게 잘하지 못해요. 오락실에서 펌프 좀 했던 게 전부랄까요? (웃음) 그래서 이번 이그로콘에서 과연 제가 얼마나 즐길 수 있을지 살짝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이 기회에 게임에 대해서도 좀 더 많이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의 흑역사(?) 게임 경험

사실 제 게임 실력은… 음… 말씀드리기 좀 쑥스럽네요. 몇 년 전에 친구들이랑 같이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시작했는데요. 저는 게임 초보라서 맨날 죽기만 하고… 팀원들에게 민폐만 끼쳤던 기억이 나네요. 한 번은 팀원들이 보는 앞에서 핵 폭발에 휘말려 사망하는 바람에 팀원들이 웃음을 참지 못했던 적도 있어요… ㅠㅠ 정말 창피했죠. 그때부터 “핵폭탄 잼민이” 라는 별명이 생겨버렸다는…

그리고 또 다른 에피소드! 한 번은 레이싱 게임을 했는데, 제가 너무 못해서 경주 도중에 길을 벗어나서 나무에 박히는 사고를 냈어요. 그런데 그 나무가… 알고 보니 버그가 걸린 나무였던 거예요. 그 나무에 박히자 제 차가 하늘로 붕 떠올라서 계속 날아다녔어요! 마치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것 같았죠. 다른 선수들은 제가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보며 깔깔 웃었고, 저는 어이없어서 웃음이 터졌다는… 결국 게임에서 졌지만, 그날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네요. 이번 이그로콘에서도 이런 웃긴 일이 생기면 좋겠어요… 물론 제가 잘해서 말이죠! (웃음)

이그로콘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오겠습니다!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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