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차원의 모험: The Cursed
요즘 할 일 없어서 심심한 게이머들 주목! No Man’s Sky에 할로윈 특집으로 The Cursed 업데이트가 나왔어. 헬로게임즈 놈들, 이번엔 ‘황혼의 영역’이라는 뭔가 엄청난 곳으로 우리를 데려간다고 하네. 두 세계의 경계라고? 뭔가 엄청 끌리는데, 아니, 엄청 무섭지만 끌린다. ㅋㅋㅋ
뭐, 솔직히 No Man’s Sky 이 게임은 우주 탐험이라는 콘셉트 하나로 엄청 오래 살아남은 거 아니겠어? 이번에도 새로운 콘텐츠로 핵잼을 선사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특히 할로윈 시즌에 맞춰 기묘하고 오싹한 분위기를 더했다는데, 벌써부터 기대돼. 밤에 혼자 플레이하면 소름 돋겠지? ㅋㅋㅋ
내가 겪은 웃픈 에피소드
사실 나, No Man’s Sky 좀 늦게 시작했어. 솔직히 얘기하면, 친구들이 다들 “핵잼”이라고 난리쳐서 억지로 시작했거든. 근데 처음엔 솔직히 좀 실망했어. 뭐랄까, 너무 넓고 허무해서. 우주 탐험이라는 건 좋은데, 너무 텅 비어 있는 느낌? 그래서 한참 접었다가, 얼마 전에 다시 시작했어. The Cursed 업데이트 나온 거 보고 다시 시작했는데, 역시 이 게임은 업데이트가 생명인 것 같아. ㅋㅋㅋ
그리고 얼마 전에 웃픈 에피소드가 있었어.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외계 생명체가 추가됐다는데, 나름대로 고급 장비까지 갖춰놓고 우주를 탐험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새로운 생명체가 나타난 거야.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기…” 계속 저기만 외치는 거야. 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좀 징그럽게 생겼었어. 나도 모르게 “으악! 뭐야!” 하고 소리 질렀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생명체가 “저기… 저기…” 하는 건 “저기요, 저기요, 거기 맛있는 거 없어요?” 하는 뜻이었던 거야. ㅋㅋㅋ 그 생명체에게 “저기, 저기, 저기…” 하는 건 “나 배고파! 밥 줘!” 라는 뜻이었어. ㅋㅋㅋ
어쨌든, The Cursed 업데이트는 정말 핵잼이야. 특히 할로윈 시즌에 맞춰 나온 거라 더욱 재밌는 것 같아. No Man’s Sky, The Cursed, 할로윈! 이 조합은 정말 최고야! 새로운 차원의 모험을 원한다면 The Cursed를 꼭 플레이해 봐. 후회하지 않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