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펀치! 워쉽에서 고양이 축제가 열린다냥!
헐 대박! “월드 오브 워쉽”에서 고양이의 날 기념 이벤트를 한다네요! 게임하는 사람들도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 많을텐데 완전 센스 넘치는 이벤트 아닌가요? 저는 사실 게임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월드 오브 워쉽”이 뭔지도 잘 몰랐는데, 배틀 게임이라는 것만 알아요. 근데 고양이가 행운의 상징이라고 하니 왠지 끌리네요! 봄과도 잘 어울리고! 게임 안 해도 고양이 사진이라도 보고 싶어요 ㅋㅋ
기사에 보니까 전투 임무 완료하면 고양이 테마 콘텐츠를 준다는데… 뭐가 나오는 걸까요? 고양이 모양의 배? 아니면 고양이 귀가 달린 선장 모자 같은 거? 궁금해 죽겠어요! 게임 시작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사실 저는 게임보다는 고양이 사진 보는 걸 더 좋아하거든요. 인터넷에 고양이 사진 검색하는 시간이 더 많을 것 같아요 ㅋㅋ
아무튼, 고양이를 좋아하는 게임 유저라면 놓칠 수 없는 이벤트일 것 같아요. 전투 임무라고 해도 어렵지 않을까요? 저처럼 게임 초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이길 바랍니다! 혹시 고양이 테마 보상이 엄청 귀엽다면 게임 시작할지도 몰라요. 후후… 일단 고양이 사진 먼저 찾아봐야겠어요!
- 고양이의 날 기념 이벤트!
- 월드 오브 워쉽 게임 내 이벤트!
- 고양이 테마 보상 획득 가능!
- 봄과 어울리는 컨셉!
“고양이는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말, 옛날부터 있었던 말이네요. 옛날 선원들이 고양이를 배에 태웠다는 이야기 들어봤어요. 쥐도 잡아주고, 왠지 마음도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게 해주는 그런 존재인가 봐요.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시네요 ㅠㅠ 언젠가 꼭 고양이를 키우는 게 제 꿈이에요! 그때까지는 워쉽에서라도 고양이를 만나보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
제 고양이 이야기: 폭주하는 털뭉치
저희 집 고양이, 이름은 ‘두부’인데요. 엄청 귀엽지만… 말 그대로 폭주하는 털뭉치입니다. 어제 일이 참 웃겼어요. 제가 컴퓨터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두부가 갑자기 제 키보드 위에 점프를 한 거예요! 그냥 앉은 게 아니라, 온몸으로 쿵하고 눌러버리는 바람에 컴퓨터가 꺼졌어요. 순간 빡쳤지만, 두부의 순진한 눈망울을 보니 화가 풀리더라고요. 결국 컴퓨터 다시 켜고 작업은 늦어졌지만… 두부가 너무 귀여워서 봐줬어요.
또 한번은, 제가 새로 산 고급 수입 원두를 갈아서 커피를 내리고 있었는데, 두부가 갑자기 커피 원두 가루를 온몸으로 굴러다니면서 놀기 시작한 거예요. 마치 고양이 모래 놀이터처럼 만들어 버렸죠. 그 모습이 너무 웃겨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속 두부는 완전히 커피 원두 옷을 입고 있더라고요. 정말 최고의 웃음을 선사해 준 하루였습니다. 물론 청소는 제 몫이었지만…
결론은, 두부는 엄청난 혼돈의 털뭉치지만, 제게 행복을 주는 최고의 냥친구라는 거죠! 워쉽의 고양이 이벤트도 혹시 이런 웃긴 일들을 만들어줄지도 몰라요! 기대 만땅입니다!



